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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 우수 블록체인 소개 '프라임 프로젝트' 자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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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기자I 2019.04.11 17:03:14

글로벌 본사 차원 프로젝트와 별개로..해외진출도 지원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코리아는 우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관련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프라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후오비는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후오비 프라임’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와 별개로 한국법인 차원에서도 ‘후오비코리아 프라임’을 전개한다는 설명이다.

후오비코리아 프라임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대상은 ‘페이프로토콜’이다. 빠르고 간편하며 안전한 결제, 송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비전을 배경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이다. 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와 국경 없는 송금 기능을 지원하며, 오는 16일 하이퍼레저 패브릭(HLF)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페이프로토콜 월렛’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높은 수수료 부담을 가지고 있는 가맹점에게 1% 수준의 수수료를 제공하고, 페이프로토콜이 발행한 코인인 페이코인(PCI) 에어드롭과 리워드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가맹점과 고객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오비코리아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뿐 아니라 사업적 실현 가능성이 우수한 프로젝트만 엄선하여 진행할 것”이라며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을 통해 국내 우수한 프로젝트들도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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