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더블유씨피(39389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267억6925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78.7%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8억1296만원으로 전년 대비 65.6% 감소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1510억6468만원으로 전년 손실 대비 118.4%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513억7968만원으로 전년 대비 109.7%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 수요 감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 등으로 적자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