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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매년 현금배당을 이어오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외 원자력 발전소의 계획예방정비(OH) 공사 증가로 실적이 확대됐고 자회사 수산이앤에스의 원전 관련 모멘텀이 본격화된 점 등을 고려해 올해 배당금 증액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사업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한 배당 정책을 이어가는 등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지난해 하반기에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운용사인 에넥 오퍼레이션스(ENEC OPERATIONS, 전.NAWAH ENERGY COMPANY PJSC)을 통해 UAE 바라카 원전 ‘비파괴검사 사업’ 수주를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도 관련 해외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정부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한만큼 원자력 산업의 활성화에 힘입어 정비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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