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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선임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 후보를 추천하고, 해양수산부 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한편, 공단은 선박검사와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중심의 기존 기능을 넘어, 해양교통안전 체계를 운영·관리하는 종합관리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기상특보 증가, 원거리 조업의 일상화, 선원 고령화 등 변화한 조업환경에 대응해 어선 안전기준과 선형 개발을 추진한다. 어선원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전국 거점 인프라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해양안전 서비스 고도화와 선박검사 디지털 전환 확대를 병행하고, 여객선 안전·편의 서비스 강화에도 나선다.
공단 관계자는 “해양교통안전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단의 확대된 역할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미래 해양안전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사장 공모 세부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와 공공기관 임원 모집 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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