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 기자]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송파를 새롭게’ 유세 현장에 참석해 유권자들에게 김문수 대선 후보를 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과거 사법연수원 시절 의료사고로 왼쪽 팔·다리가 마비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최 의원은 이번 ‘6·3 대선’을 앞두고 휠체어 바퀴 휠에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문구를 새겨놓았다.
 | |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송파를 새롭게’ 유세 현장에 참석해 유권자들에게 김문수 대선 후보를 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과거 사법연수원 시절 의료사고로 왼쪽 팔·다리가 마비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최 의원은 이번 ‘6·3 대선’을 앞두고 휠체어 바퀴 휠에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문구를 새겨놓았다.(사진=이데일리 박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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