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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올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9명의 작가에게 신작 장막 희곡을 의뢰했다. 이후 드라마투르그와 연출가 매칭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8월 낭독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낭독공연 9편 중 심사를 통해 선정한 ‘달콤한 기억’(작 신영은, 연출 한아름), ‘사라의 행성’(작 김마딘, 연출 신진호), ‘붉은 가을’(작 김정수, 연출 송갑석)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제작으로 완성돼 다음달 11일부터 매주 한 편씩 관객과 만난다.
또한 9편의 신작 장막 희곡은 수정과 보완을 거쳐 오는 11월 희곡집(출판사 지만지드라마)으로 발간한다. 희곡집은 전국 서점,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자책과 저시력 독자를 위한 큰글자책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2022 ‘봄 작가, 겨울 무대’ 제작 공연 3편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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