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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주 사장은 취임사에서 “본격적인 공사 출범에 따라 전 임직원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각오와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배 사장은 “기존의 공공시설물 관리 사업은 새로운 관점에서 재정립해 서비스의 획기적인 향상이 필요하다“며 ”개발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그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관리와 도시개발사업으로 지역 내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에 힘쓰겠다”며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고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배 신임사장은 1983년 토목7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안양시 도시개발과장, 도시국장, 동안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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