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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노옵션·노쇼핑 '대만 프리미엄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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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19.05.15 13:42:02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노랑풍선은 4일간 특급호텔에서 묵고 쇼핑도 없는 ‘대만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랑풍선 측은 “해외 패키지여행을 하다보면 현지 가이드 옵션 추천이나 쇼핑 등으로 마음 상할 때가 있다”며 “이번 상품은 쇼핑 등 없이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여행 일정은 타이완 명소인 국립고궁박물원과 위병교대식을 볼 수 있는 충렬사 체험, 타이베이 사원 중 가장 오래된 용산사, 화시지 야시장과 세계 최고 높이 101빌딩 방문 등으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웅장한 대리석 절벽으로 이뤄진 태로각협곡과 국립 야류 해상공원을 관광하며, 드라마와 영화 속 명소로 유명한 지우펀 야경도 감상한다.

이 외에도 장개석 총통을 기념하는 민주기념관, 사림관저 등 타이베이 내 여러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다. 여행 피로를 푸는 발마사지 혜택과 전 일정 동안 호텔식, 뷔페식, 현지식 등 다양한 식사도 제공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대만 프리미엄 상품은 여행 품격을 높여 쇼핑과 옵션에 대한 부담이 없고 현지 팁까지 포함해 추가 지불도 없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부모님 효도여행, 가족여행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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