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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측 관계자는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 선정의 경우 2015년 이래로 3년 연속 수상해 더 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1993년에 설립돼 올해로 24년째 진행되고 있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에서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며 전 세계 관광업계 전문가들과 여행객 총 65만명이 투표에 참여해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콘래드 서울 마크 미니 총 지배인은 “총 3개 분야에서 아시아 최고의 호텔로 선정됨은 물론 3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로 인정받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수상은 호텔을 찾는 모든 분들께 단순히 머무는 곳 이상의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온 우리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콘래드 서울은 여의도 비즈니스 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 국제금융센터(IFC 서울)를 대표하는 특 1급 호텔로 지난 2012년 11월 12일에 오픈했다.
콘래드 서울은 ‘단순히 머무는 것 이상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경험(Never Just Stay, Stay Inspired)’을 모토로 럭셔리한 경험의 정의를 새롭게 쓰고 있다.
특히 현지의 특색 있는 경험들을 엄선해 제안하는 맞춤형 큐레이팅 서비스, ‘Stay inspired 1/3/5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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