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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로 추정되는 해당 유골은 지면으로부터 약 60cm 깊이에서 발견됐으며 포대기에 감싸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이 일대는 공동묘지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금은 대부분의 묘가 이장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유골의 상태로 미뤄 상당 기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망 당시 5~7세 추정
경찰, 부검 의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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