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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 이 역시 각각 시장 전망치(0.1%, 2.6%)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한 수준이다.
한편 소비자 지출은 0.2% 증가해 전월(0.7%)보다 크게 둔화됐으며, 개인소득은 0.8% 증가해 시장 예상치(0.3%)를 상회했다. 소득이 늘어난 대비 지출은 그만큼 확대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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