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클래시스(214150)는 작년 영업이익 1224억 5579만원으로 전년 대비 36.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9억 3896만원으로 34.8% 늘었고, 순이익은 975억 5695만원으로 31.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신제품 볼뉴머의 글로벌 인지도 확산 및 대표 제품 슈링크 유니버스(해외명 Ultraformer MPT)의 꾸준한 성장에 따른 장비와 소모품 판매 동반 성장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또 “2024년 4분기부터 피합병법인의 실적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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