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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는 정해준(사진)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연구실이 이러한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다. 한양대는 “정해준 교수 연구실은 대학원 연구실로는 유일하게 한 개 품목을 출품해 두 건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학부 졸업작품을 준비하던 학부생들의 아이디어가 대학원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광학·전파·인공지능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EIDL 연구실 학생들과 이번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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