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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압구정 스토어에서 액션캠 보상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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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기자I 2017.11.23 17:02:40

다음달 3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진행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소니코리아는 자사 액션캠 FDR-X3000과 HDR-AS300 출시 이후 국내 액션캠 누적판매량 1위를 기념해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 압구정 소니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며, 브랜드에 관계 없이 정상 작동하는 액션카메라 본체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상판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소니 액션캠은 세계 최초 광학식 손떨림 보정(B.O.SS) 기능을 탑재한 FDR-X3000, FDR-X3000R, HDR-AS300, HDR-AS300R 총 4종이다. 15만원 할인 구매 혜택과 9만원 상당의 인기 액세서리 2종(VCT-STG1 슈팅그립, AKA-MCP1 액션캠 렌즈 보호 프로텍터)를 증정한다.

B.O.SS. 기능은 렌즈 및 센서 유닛이 일체화된 상태에서 주변 흔들림을 분석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예능 방송이나 영화 촬영과 같이 흔들림이 심한 촬영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영상이 흔들릴 걱정 없이 촬영에 집중 할 수 있게 해준다. FDR-X3000의 경우 4K 촬영에서도 B.O.SS 기능이 지원되기 때문에 흔들림이 적은 초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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