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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4월1일부터 4월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선발 과정에서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대면 면접 대신 전화 인터뷰를 진행해 지원자의 시간적·심리적 부담을 줄였다. 최종 합격자는 5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 허채경이 1983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현재는 허정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이 재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생활비 지원 장학금…경제적 취약계층 학생 우선 선발
4월1~8일 접수…전화 인터뷰로 선발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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