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삼성증권(016360)은 국내외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의 재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Corporate Finance Seminar)’가 참여 법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약 150개 법인, 200여 명의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 글로벌 경제전망 및 기업자금 활용방안’을 주제로 △외화관리전략, △자금 조달 전략, △2025년 지정학 분석, △법인자금 채권·신탁·OCIO 운용전략 등을 다뤘다.
삼성증권의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는 매분기 개최되며,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에게 최신 경제 전망과 자금 운용 전략, 기술 동향 등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세미나 후 법인전담 RM들과 맞춤형 재무솔루션 컨설팅도 받을 수 있어 원스톱 토탈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유정화 삼성증권 SNI·법인전략담당 상무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의로 참석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의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