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계 간담회…대미 수출·투자기업 등 참석
구자열 무역협회장 “양국 관계 더욱 공고해지길”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초청 무역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자열 무역협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 양국 관계가 경제·안보·기술 동맹으로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국내 업계에선 현대자동차, 세아제강, OCI, CJ ENM, 동원그룹, 메타바이오메드, 엑시콘, 주성엔지니어링, 와이지-원, 일진그룹 등 대미 수출·투자기업 대표와 임원 등이 참석했다.
 | | 한국무역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초청 무역업계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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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무역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초청 무역업계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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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필립 골드버그(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주한 미국대사와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등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초청 무역업계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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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자열(왼쪽) 무역협회장과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초청 무역업계 간담회’ 장소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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