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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8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올해 첫 출하된 ‘백자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경남 함안군에서 출하된 ‘백자 멜론’은 흰색 바탕에 녹색 호피무늬가 그려진 외형이 가야시대 도자기인 백자와 유사해 가야백자멜론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반적인 멜론과 달리 껍질이 얇고 과육은 부드러우며 당도는 약 13~16 brix 정도로 달다. 또한 비타민C, 칼슘,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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