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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北 내달 SLBM 발사 가능성?.. 특이 징후 없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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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20.09.15 16:12:54
정경두 국방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인 다음 달 10일에 맞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쏠 가능성이 낮다”고 전했다.

정 장관은 “북한 도발과 관련해 24시간 군사적을 움직임 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현재 수해 복구에 치중하고 있다”며 “SLBM 발사 준비나 도발에 특이한 징후가 없다”고 전했다.

또 “북한은 단시간 내에 준비해서 미사일 발사 할 수 있지만, 우리 군도 대비 태세에 소홀히 하지 않는다. 확고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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