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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전국연대는 이날 ‘다케시마의 날’ 폐지를 촉구하는 항의를 위해 시마네 현청으로 향하는 길에 일본 경찰과 심한 마찰을 빚었다. 경찰은 물론, 일본 우익단체 회원들이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독도수호전국연대의 집회를 방해했다.
이 과정에서 다소의 폭언과 몸싸움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마네현은 1905년 2월22일 독도를 다케시마로 지칭하며 일본 영토에 편입시키는 고시를 발표했다. 2005년부터는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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