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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B2B 식자재 온라인몰로서는 이례적인 수준”이라며 “외식업 사업주들이 식봄을 ‘가장 중요한 식자재 구매처’로 인식하고 있는 셈”이라고 자평했다.
식봄의 재구매율은 77%, 6개월 후 잔존율은 57%다. 특히 월 300만원 이상 구매하는 ‘다이아숲 VIP’ 회원 수가 1000명을 넘어섰고 일부 회원은 월 2000만~3000만 원 규모를 꾸준히 거래하고 있다.
식봄은 충성 고객층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달 29일 하루 거래액 10억원을 돌파하는 등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고참 식봄 리더는 “월 100만 원 이상을 꾸준히 구매하는 VIP 고객은 식봄을 ‘구독’하는 것과 같다”며 “이들 단골 고객이 있었기에 기록적인 성장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외식업 사장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돕는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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