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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GRC센터 공부모임 ‘HOW G' 발족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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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3.01.31 19:29:00

화우 대관업무 전문인력-고객 교류·협력 대폭 확대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의 GRC(Government Relations Consulting)센터 소속 전문인력과 고객들의 공부모임인 ‘HOW G(하우지)’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HOW G’ 발족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법무법인 화우)
화우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종합 대관 서비스 조직인 GRC센터의 활용 및 새로운 대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부모임 ‘하우지’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화우는 지난해 9월 정부·국회·지자체를 상대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기업의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GRC센터를 출범하고, 대관 업무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인수합병(M&A) 관련 업무 영역에서 종합적인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화우는 고객이 GRC센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지혜를 모으고, 화우 전문인력의 콘텐츠를 고객 마케팅에 활용하는 사례를 연구하기 위한 공부모임을 발족하기로 했다.

이날 발족식에 발표자로 나선 GRC센터장 홍정석 화우 변호사는 센터의 5대 주요 업무로 △입법컨설팅 △기업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법규/법제 대응 및 컨설팅 △선거 전후 기업대상 공약분석 △국회 국정감사 및 조사에 대한 자문 및 대응 △홍보 컨설팅 등을 제시했다.

이어 국회 보좌관 출신인 김필수 화우 전문위원은 ‘GRC센터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국회 보좌진 및 국회 재직시 민원·현안 해결 사례 등 하우지를 통해서만 공개되는 내용을 발표했다. 하우지는 이번 발족식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매월 공부모임 주제는 △국회 상임위원회 주요 이슈 및 쟁점 법안 △정부 주요정책 △GRC센터 주요 현황 및 이슈 △주요 경제 이슈 등을 다루되 유동적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GRC 센터장 홍정석 변호사는 “하우지를 통해 GRC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발전하는 문화와 시스템을 확립하겠다”며 “앞으로 하우지 시간에는 외부 강사의 강연과 국회 입법 동향, 정부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 설명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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