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남자 n번방' 몸캠·유포자는 남성…'29세 김영준'
구독
공지유 기자
I
2021.06.09 17:02:1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서울경찰청, 남성들 '몸캠' 유포 피의자 신상공개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경찰이 영상통화를 하며 촬영한 남성들의 나체 사진 등을 인터넷에 유포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는 29세 남성 김영준으로 밝혀졌다.
피의자 29세 김영준(사진=서울경찰청)
서울경찰청은 9일 경찰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씨의 성명,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얼굴은 오는 11일 오전 검찰 송치시 공개될 예정이다.
김씨는 채팅 앱 등에 여성 사진을 올린 뒤 이를 통해 연락이 온 남성들에게 여성으로 가장한 뒤 영상통화를 하고 녹화한 ‘몸캠’ 영상을 유포 및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사진=연합뉴스)
주요 뉴스
“엄마가 쓸까봐” 3년간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98년생 ‘두쫀쿠' 창시자, 얼마나 벌었을까? “일 매출 1.3억”
민주 “본인들 다주택은 입꾹닫”vs 국힘 “갈라치기 그만”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
웃돈 줘도 못 사 난리났다…2030 열광한 설 선물 뭐길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