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보청기 브랜드 포낙의 최첨단 무선 청각 송수신기인 포낙 '로저 펜 iN'과 '로저 셀렉트 iN' 수신기 세트가 2021년도 정보통신보조기기로 등록됨에 따라 정보통신기기 보급 사업을 통한 지원을 시작한다.
2021년 정보통신기기 보급 사업은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 유형에 따른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으며 80~90%의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어 사용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사진은 2021년 정보통신기기 보급 사업에 선정된 포낙 '로저 셀렉트 iN'. 사진제공: 소노바코리아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