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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퓨얼셀, 21억 건물용 연료전지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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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19.05.10 15:15:03

KT 송파지사 개발사업..올해 세 번째 수주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신재생에너지 및 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에스퓨얼셀(288620)은 최근 현대건설(000720)과 113kW 규모의 건물용 연료전지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KT(030200)가 발주하는 지하 5층~지상 32층 규모의 호텔, 업무 및 상업 복합시설을 짓는 KT 송파지사 개발 사업으로, 연료전지 계약금액은 총 21억원이다. 이는 에스퓨얼셀의 전년도 매출의 6.7%에 해당한다.

이번 수주는 지난 1월 32억4000만원 규모의 지스퀘어 개발사업, 3월 27억4000만원 규모의 제주 드림타워 신축공사에 이은 세 번째 대형 프로젝트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 연료전지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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