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비트플래닛(049470)은 한 개인 투자자로부터 비트코인 170개를 총 281억원 규모로 양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비트코인 1개당 양수가액은 1억 6582만원이다. 회사 측은 “당사의 현금성 자산의 일부를 디지털 자산(비트코인)으로 전환·운용하는 것으로, 회사의 재무구조 및 영업활동에 중대한 변동을 초래하지 않으며,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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