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는 14일 시장실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12일 김민선은 비보이 크루 퓨전엠씨와 함께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으며 10여개의 국제대회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이상화의 이어 우리나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의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선수인 만큼 의정부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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