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찰은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폭넓은 이용자층을 보유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협업,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세대간 공감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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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커뮤니티에 교통질서 5대 반칙운전인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포스터를 제작·게시한다.
또 캠페인 응원 댓글 이벤트와 게임 내 이벤트를 수행한 참여자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경찰 고유 IP인 경찰차와 싸이카, 경광봉 등을 활용한 총 14종의 아이템을 제작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몰입도 높은 체험을 제공한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게임이라는 친숙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며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정책 메시지를 콘텐츠처럼 자연스럽게 녹여내 게임 유저들에게 교통질서 확립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