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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레이저쎌·솔트웨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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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I 2022.04.21 18:33:52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일반상장 루닛, 레이저쎌과 합병상장 솔트웨어가 상장예비심사에서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루닛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6억3900만원, 영업손실 457억원, 순이익 736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금액은 595억~716억원이며 주당예정 발행가는 4만9000원에서 5만90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레이저쎌은 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로 면광원 레이저리플로우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96억8200만원, 영업손실 7억9700만원, 순이익 80억54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금액은 296억~432억원으로 주당예정 발행가는 1만8500원~2만70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3호의 합병 대상인 솔트웨어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00억1600만원, 영업이익 12억1800만원, 순이익 8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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