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형 ISA를 활용하면 연간 2000만원 한도로 주식을 포함 다양한 상품을 비용과 세금을 줄이면서 운용할 수 있어 투자 종자돈을 모으기에 적합하다. 또 중개형 ISA 계좌로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데다, 올해부터 공모주 청약배정방식이 바뀌면서 중개형 ISA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NH투자증권은 작년 한해 동안 모바일증권 나무를 통해 거래를 시작한 2030세대 고객 55만명을 조사한 결과, 고객의 거래 횟수가 연 평균 216번에 이를 만큼 거래 경험이 적을수록 높은 거래 빈도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중개형 ISA 운용 한도인 2000만원에 해당 거래 횟수를 적용해 거래 비용 산정 시 연간 거래 비용은 43만 2000원에 달한다. NH투자증권 측은 “나무 중개형 ISA는 개설 후 1년간 국내주식 거래 시 매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해당 금액만큼 재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이는 일회성 현금 리워드나 일부 당첨 고객만 혜택을 받는 경품 이벤트보다 나무 중개형 ISA를 개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더 유리하다”고 전했다. 현재 나무 중개형 ISA를 개설한 고객 중 52%가 2030세대다.
나무 중개형 ISA 가입 고객은 주식거래수수료 완전 무료 외에도 상품 가입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펀드, ELS/DLS 등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1만명에게 1만원을 제공하며,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대상으로 140명을 추첨해 세전 연 14% 특판 RP(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김두헌 NH투자증권 Digital영업본부 본부장은 “장기간 투자해야 할 주식투자를 거래비용 걱정 없이 수수료 비용의 재투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모바일증권 나무 중개형 ISA로 시작하는 것이 이득”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근본적으로 이로운 혜택을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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