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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의 주배경이 되는 헤라팰리스 내 심수련(이지아 분)과 주단태(엄기준 분)의 거실, 서재 등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코모의 베스트셀러 소파제품들이 이목을 끌고 있어 화제다.
자코모는 극 중에서 심수련의 어머니가 운영하던 가구회사를 이어 심수련(이지아 분)이 운영하게 되는 설정으로도 등장한다. 수련과 윤희는 각각의 복수의 꿈을 품은 채 함께 공조에 나서게 되는데, 이때 수련은 자코모회사 운영을 맡게 되면서 주단태(엄기준 분)과 별도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행보를 걷게 된다. 이는 복수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코모 관계자는 ‘펜트하우스’를 통해 다양한 자코모의 감각적인 디자인 소파들과 실제 제품이 생산되고 있는 국내 공장 등의 공간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알릴 수 있고, 드라마 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과 함께 돋보이는 자사 제품들과 더불어 자코모의 높은 광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