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컴투스홀딩스(063080)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의 주식 6만 8894주를 약 346억 2805만원에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후 컴투스홀딩스가 보유하게 되는 코인원 주식 수는 8만 2324주이며, 지분 비율은 11.9%로 낮아진다. 컴투스홀딩스 측은 이번 주식 처분의 목적에 대해 “주주 간 전략적 협력 기반 마련 및 유동성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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