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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면서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8일 SNS 통해 안전·인파 관리 총력 강조
“‘아리랑’으로 K-컬처 매력 나누는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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