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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안병우(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이사, 표기환 농협목우촌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열린 NH하나로목장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하나로목장」은 농협 축산경제가 지난 6월 개발한 스마트 목장관리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축개량과 교배, 분만, 사육, 출하까지 한우 관련사업 전반에 이르는 데이터가 집약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축산농가는 단순 목장관리 뿐만 아니라 ▲한우정액 신청 ▲출하내역 조회 ▲사료구매내역 조회 ▲주요 축산정보 조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곡물가격 상승 및 인플레이션 장기화 등 대내외 어려운 축산환경 극복을 위해 디지털 축산화 등을 통해 경영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