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제이엘케이(322510)는 지난달 27일 뉴질랜드 식약처(MEDSAFE)로부터 7건의 인공지능 의료솔루션 의료기기 품목을 허가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허가 품목은 인공지능 기반의 △뇌출혈 진단보조소프트웨어(JBS-01K)△전립선암 진단보조소프트웨어(JPC-01K)△뇌피질 두께 분석소프트웨어(ATROSCAN)△뇌동맥류 진단보조소프트웨어(JBA-01K)△뇌CT영상 진단보조소프트웨어(JBS-04K)△폐CT영상 진단보조소프트웨어(JLD-01K)△폐X-ray영상 진단보조소프트웨어(JLD-02K)이다.
회사 측은 “이번 뉴질랜드 의료기기 품목허가 완료를 통해 제품의 효능, 효과, 안전성 등 제품의 기능 및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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