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가인이어라"…송가인, 오늘 6시반부터 네이버서 온라인 공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광범 기자I 2020.05.06 15:45:21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네이버(035420)가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나우(NOW)’를 통해 6일 ’나우 페스트(NOW FEST) 2020‘의 마지막 공연을 공개한다.

이날 오후 6시반부터 진행되는 마지막 공연에선 송가인, 헨리, 라비, 에일리 등이 무대를 꾸민다. 송가인은 ‘전국 팔도 메들리’를 포함한 히트곡을 열창할 예정이며, 헨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선다. 라비와 에일리는 최초로 듀엣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네이버 제공)
지난 4일부터 진행 중인 ’나우 페스트 2020‘은 발라드, 트로트,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사용자들과 함께 ‘집콕 떼창’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존의 라이브 오디오 스트리밍뿐 아니라 라이브 동영상인 ‘보이는 NOW’로도 제공돼,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두배로 선사하고 있다.

지난 4~5일 백지영, 혁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사용자들과 함께 ‘집콕 떼창’을 즐겼다. 사용자들이 모바일 스테이지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했다. 4일 무대를 펼친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 공연에서는 팬들이 댓글창에서 이모지를 이용해 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내려놓는 동작으로 ‘댓글 떼창’이 나오는가 하면, 5일 공연을 진행한 ‘십센치’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즉석에서 앵콜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