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 아시아대학 평가에서 지난 5년간 세종대학교는 103계단 상승했다. 이는 국내 대학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세종대 관계자는 “그간 세종대는 연구영역 향상을 위하여 우수교수진을 유치하고, 상위 10% 해외논문에 많은 연구실적을 게재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대가 약진할 수 있었던 까닭은 연구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논문당 피인용수와 국제화가 크게 기여했다. 논문당 피인용수는 지난해에 비해 7계단 상승해 5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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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관계자는 “이는 세종대가 국내 우수대학을 넘어 글로벌 중심대학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음을 반증한다”며 “기업 입장에서 학생들이 대학에서 얼마나 교육을 잘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졸업생 평판도’에서는 작년보다 22계단 오른 70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신구 총장은 “세종대학교는 아시아 대학 중 상위 1% 대학에 등극했다. 앞으로 우수한 국내·외국인 교수를 유치하여, 아시아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