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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쇄 전화 통화에서 한미일 6자수석 대표들은 북한 미사일 도발과 관련한 평가를 공유하는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차원의 조치 등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는 이번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안보리 차원의 조치를 포함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 한미일 정상 만찬(현지시간 6일) 등을 통해 3국간 대북 공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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