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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는 그동안 축적한 게임 지식재산권(IP) 리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원작의 게임성과 2D 횡스크롤 감성을 유지하면서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는 데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존 자체 엔진을 ‘언리얼 엔진 5.8’으로 전면 포팅해 그래픽과 연출을 개선하고, 원작의 감성을 살리면서 게임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PC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설 방침이다.
밸로프는 공식 커뮤니티 플랫폼 ‘오르빗(Orvvit)’을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출시 일정과 서비스 지역 등은 개발 진행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원작의 정체성과 게임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기술을 접목해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개발 및 IP 중심의 사업 경쟁력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