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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수석은 “내외신 기자 152명이 참석하며 회견의 슬로건은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이라며 “더 나은 경제, 더 자주 소통, 더 큰 통합을 콘셉트로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 등 3개 파트로 나눠 진행된다”고 전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신성장 동력, 고용, 부동산, 증시 대책 등 민생과 경제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 수석은 또 “이번 회견도 사전 조율된 질의응답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중요 현안에 대한 질문은 각 파트 초반에 우선 소화하고, 이후에는 명함 추첨과 대통령의 지목을 병행해 진행된다. 그는 “모든 언론이 관심 가질 만한 필수 질문은 간사단을 통해 미리 추렸다”고 말했다.
특별한 주제를 심층 취재하는 독립 언론 두 곳도 초대했다. 이번 회견의 상징물로는 기자의 펜이 선택됐다. 이 수석은 “펜은 우리 사회 다양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소통과 통합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