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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F&F의 부진한 실적은 최근 패션업계 불황 영향이 크다. 중국 등 주요 해외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 위축과 기후이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분석이다.
F&F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효과가 올 4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소비 회복세가 뚜렷해졌고 특히 ‘디스커버리’ 브랜드의 중국 출점을 가속화함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中시장 성장에도 내수 부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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