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는 18일 자매결연마을인 충북 제천시 가정마을을 찾아 수확기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고추 및 약초수확 작업을 하며 굵은 땀을 흘렸다.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은 “해마다 농번기를 맞은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등 가족과 같은 관계를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