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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포항 지진피해 성금 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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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관 기자I 2017.11.22 17:16:50
문철상(왼쪽)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22일 포항시청에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신협]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2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포항시 소재 신협에서도 쌀, 세면도구 등 약 1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문철상 재단 이사장과 영일만신협 최동섭 이사장, 포항서부신협 배수봉 이사장, 포항신협 이동찬 이사장, 대동신협 정용락 이사장은 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지역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를 위한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재단은 피해지역 신협을 중심으로 인근 대피소 등에 임직원·조합원으로 구성한 두손모아봉사단을 파견해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과 구호물품을 배분했다.

아울러 피해가 확인된 조합원에게는 원리금 상환유예, 대출금 만기연장, 긴급자금 대출, 이자 감면 등 금융지원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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