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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시간의 끝에’는 권태로 인해 점점 식어가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팝 발라드 곡이다. 사랑이 멈춰버린 순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임정희가 2024년 6월 ‘5월의 장미’를 낸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임정희는 지난 1월 래퍼 겸 작사가 제이큐가 이끄는 현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는 MUMW엔터테인먼트에서 발표하는 첫 곡이기도 하다.
MUMW엔터테인먼트는 “임정희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임정희는 신곡 발표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콘텐츠에 출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