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이큐셀(160600)은 세종기술투자조합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1억6500만원 규모의 부당이득반환청구의 소를 제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4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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