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25 멘토링 캠프(서울대학교)’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8월에 진행한 KAIST 멘토링 캠프에 이어 올해는 서울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학습 멘토들을 모았다. 이번 행사의 학습 멘토는 총 16명으로, 지난해 멘토링 행사 대비 2배 규모다. 서울대 재학생 멘토들은 공제회 회원 자녀에게 1:1 학습법 강의 등 다양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멘토 뿐만 아니라 청소년 안전지도사를 포함한 20여명의 행사 지원 스태프가 상주하며 행사를 지원한다.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공제회에서 안전 보험을 가입해 보장을 지원한다.
행사는 2박3일의 2개 캠프로 구성돼 연속 진행된다. 중학교 1학년 학생 대상인 1차(11일~13일)는 안전사고 없이 진행 완료 되었으며,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차(13~15일)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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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제회는 이번 멘토링 행사 외에도 연내에 가족캠프, 웰니스 캠프, 강철공무원 런 페스타(Run Festa), 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정공제회 관계자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회원들의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에 최초 진행한 멘토링 캠프 결과 회원 분들의 호응도가 높아 금년에도 진행하게 되었다”며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학습 캠프를 통해 회원 자녀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이 행사의 취지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는 작년에 회원들께서 큰 호응을 보여주셨던 행사와, 강철공무원 런 페스타 인 (Run Festa in) 충북 보은, 파인다이닝 등 최초로 선보이는 다양한 행사 또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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