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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286940)는 지난 2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AI 플랫폼 아이멤버의 대외 서비스를 론칭했다. 앞으로 SaaS 기반 AI 플랫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아이멤버 플랫폼에는 롯데이노베이트가 자체 기술로 구현한 AI 모델 ‘아이멤버챗’이 탑재돼 있다. 이 모델은 고도화된 추론 기능과 동영상 자막 요약 기능 등 실무에 특화된 핵심 기능을 갖췄다.
또한 아이멤버는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방식의 명령 입력을 하나의 모델에서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구조를 기반으로, 실제 도입 기업 중심으로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아이멤버챗 외에도 언어·이미지·음성 등 영역에서 AI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최근 △회의록 자동생성 △보고서 자동 작성 △보이스 메이커 등 기능을 선보이며 실무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아이멤버 내 서비스들을 AI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시켜 고객의 다양한 업무 환경과 목적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IT 기업 외에도 교육, 금융,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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