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14일 오후 이재준 시장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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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내년 4월 21일부터 킨텍스 2전시장 10홀에서 나흘 간 열리며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을 두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시를 찾는 세계 각국 선수단은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평화의 도시 고양시를 기억할 것”이라며 “개최도시 협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준비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