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은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이었던 하루. 가장 바쁜 기간에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김정숙 여사님. 선수들과 똑같은 시선으로 맨 앞자리에서 영화를 보시고 모든 사람들을 온 마음 다해 챙겨주시는 모습 감동이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 감동이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 아름다운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신현준은 “올림픽보다 더 뜨거운 올림픽,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과 선수들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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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개봉하는 ‘우리는 썰매를 탄다’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파라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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