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선 기자] LS네트웍스(000680)는 한국거래소가 제기한 패션사업부문 매각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패션사업부문 중 스케쳐스는 2018년 라이선스 만료에 대비해 지분매각 등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LS네트웍스는 “몽벨 사업부문의 매각은 사실 무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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